미 육군은 작년 12월부터 군사들을 위한 표준 스마트폰을 공식적으로 개발해 왔다.
그 과정에서 어떤 OS를 사용할 것인지 그리고 어디에
이를 채용할 것인지에 관한 광범위한 토론들이 있었다.
스마트폰은 소비자 용처럼 필드에서 커뮤니케이션, 네비게이션, 번역 등을 용이하게 할 것이고,
미 육군은 선택 OS로 안드로이드를 확정한 것
같아 보인다.
MITRE에 의해 개발된 '합동전투체제-플랫폼' (JBCP)이 현재 선정된 기기이다.
7월에 개발 킷이 배포되면 개발자들에게 앱들 개발은
아주 수익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