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 e-reader기를 선호하는가? :: 2010/03/09 11:32
출처: www.investor.com ChangeWave에서 실시한, 3200명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이리더를 구입하고자 하는 소비자들 중 40%가 아이패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아마존의 킨들은 28%로 조사되었다. 반스앤노블즈의 Nook은 6%로 그 뒤를 따랐다. 그 다음인 소니 이리더의 경우는 1%로 조사되었다.
또한, 기존 킨들 구매자들의 선호 경향도 조사되었다. ChangeWave에서는, 기존 이러더의 구입자들에게, 아이패드 출시 후 다시 이리더를 구입하게 된다면, 현재 선택을 포기하고 아이패드로 전환할 의향이 있느냐고 물었다. 이에 대해 45%의 사용자들은 기존 이리더를 유지할 것이라고 답하였으며, 27%는 기존 이리더를 포기하고 아이패드를 대신 구입할 것이라고 답하였다. (나머지는 Unsure)
이전의 설문에서, 조사 대상자들의 13%가 아이패드를 구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며 (위의 이리더 구입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과는 별도 설문), 이는 아이폰 출시 당시 9%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주목을 받은 바 있다.
ChangeWave의 연구 담당자인 Paul Carton은 "조사 대상자중 대단히 높은 비율이 아이패드의 구입 의사를 밝혔습니다." 이라 밝혔다. "매우 높은 판매량이 예상됩니다." 이것이 국민의 13%가 아이패드를 구입하기 위해 아이패드 발매 당일 애플스토어에 모일 것이라는 의미는 아니다. 아이패드 구입 예정자의 6%만이 "발매 1주일 내에 아이패드를 구입할 것" 이라고 답하였으며, 10%는 발매 후 2~4주 내에 구입을 원한다고 밝혔다. 23%는 4-6개월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답했다. (나머지는 Unsure) 아이패드로 어떤 일을 할 것이냐는 질문에, 68%는 인터넷 서핑용으로 사용하겠다고 답하였으며, 44%는 주로 이메일을 다룰 것이라 답했다. 37%는 주로 책을 읽을 것이라 답하였으며, 잡지와 신문을 주로 보겠다는 답변은 28%였다.
"현재 아이패드는, 소비자들에게 있어 넷북의 경쟁자로 여겨지고 있습니다. " Carton의 설명이다. 예를 들어 인터넷 접속에 있어, 소비자들은 아이패드를 통한 인터넷 접속은 스마트폰이나 넷북을 통한 그것보다 더 편리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고 한다.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