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1/11 일기장 :: 2009/01/13 00:05
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나 보다.
뒷 목과 머리가 너무 아파온다.
생각처럼 술술 풀리지가 않는다.
너무 벅차다.
잠시 숨 돌릴 틈 없이. 끊임없이.
너무 아파 눈물이 찔끔 난다.
할 수 없이 늦게라도 집에 와서 게보린을 3개나 씹어먹었다.
나의 정체성이 흐미하다.
내가 뭘 하고 있는 거지.
넌 누구냐 대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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