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08/25 중심적. :: 2008/08/25 00:37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











일요일 아침.

술도 안깼는데 아침부터 끌려간 할아버지 생신잔치. 조촐한 가족모임. 씨푸드부폐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











입맛이 없어서 초밥만 몇개 가져오다 발견한 해파리냉채! 저것만 먹을래~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










참치야..안녕? 너희들도 곧 내가 잡아줄께~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










지지난주 토욜. 어딘가는건지도 모르고 가게 된 고마제. 저번과 같은 장소에 진입
이번엔 6명이 함께~ 용태형. 별프로. 쏘배짱. 그외 동생들 2명.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










도착했을 새벽에 비가 정말 태풍처럼와서 그냥 라면하나 먹고 다시 서울로 올라가려했다.
그 먼거리를 내려갔는데. 하지만 하늘이 도우셔~ 거짓말처럼 날이 좋아짐.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










비가 많이 내린 직후라 조황이 별로다. 6명이 잡은 오전의 결과물.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










전라도 음식은 다 맛있는데..이집은 ...
송사리탕과 곱창전골. 별프로는 저런 복장으로 낚시를 한다.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










잠시 쉬다가 꿈의 무대인 장성호로 이동.....했으나 안나온다.
다시 이동.. 이번엔 동거지로..난 뭐 지쳐서 낚시고 모고 그냥 쉬었음..

오후 피딩 잠시 보고 서울로 복귀.
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www.ogotai.net/trackback/340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< PREV |  1  |  ...  216  |  217  |  218  |  219  |  220  |  221  |  222  |  223  |  224  |  ...  307  |  NEXT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