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억을 걷는 시간 :: 2008/06/17 01:16



이 노래.. 너무 좋구나..음~~~
웹서핑도 할 시간없이 바쁘게 지난 오늘도 역시 술한잔 하고 싶다는
회사동료를 위해 나의 일은 내일로 미뤄버리고 얘기하고 얘기들어줬던 하루
참... 잘 살아왔구나...힘든일 없이...요령껏 살았구나...이런 생각?
누구나 힘든 고민과 아픔과 슬픔은 존재할테고 누군가에서 그런얘길 듣는다는건 그 무슨 의미로든
행복한 일인걸까?
딱 5일 남았네...나의 시즌 1편이..
그 후부터는 완전히 다른 나의 모습을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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